광고가 안 될 때 광고를 만져야 하는지부터 가른다. 유입은 있는데 전환이 없을 때 타겟과 예산을 만지는 것이 이 판에서 가장 흔한 낭비다.
아래 0단계부터 채운다
측정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어느 갈래로 가든 오진이다.
진단은 유입 수와 전환 수 두 숫자로 갈린다. 그 숫자가 틀렸으면 정교한 오진이 된다.
이 채널에서 지금까지 누적된 숫자를 넣는다. 최근 4주 기준을 권한다. 노출과 클릭을 따로 넣는 이유는 노출이 없는 것과 클릭이 없는 것이 다른 병이기 때문이다.
클릭 수를 넣으면 구간이 그려진다. 표본이 적을수록 구간이 넓다 — 넓은 구간은 "전환율이 나쁘다"가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뜻이다.
판정에 따라 손대야 할 곳이 달라진다. 갈래가 다르면 같은 노력이 낭비가 된다.
모객 문제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 예산 대비 광고세트를 몇 개까지 나눠도 되는지 계산한다. 기준은 광고세트 하나당 주간 목표전환 50건이다.
| 광고세트 | 세트당 주간 예산 | 세트당 주간 전환 | 판정 |
|---|
주간 예산과 목표 전환당 비용을 넣으면 계산된다.
진단이 정확해지려면 매번 하나만 만지고 비교해야 한다. 무엇을 만졌는지 함께 남긴다.
보내기는 눌러야만 작동한다.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가지 않고, 눌러도 도구의 기능은 달라지지 않는다. 보내는 것은 판정 갈래 · 클릭 수 · 전환 수 · 광고비 · 0단계 통과 여부뿐이다. 「이번에 만질 것」에 쓴 문장은 보내지 않는다 — 자유롭게 쓴 글에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섞이기 때문이다. 이름·이메일·주소·접속 기록은 받지 않는다. 모은 것은 다음 판의 근거로만 쓰고, 쓸 때는 몇 건을 모았는지 함께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