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부 최적 · 1권 도구

모객 접객 판정기

광고가 안 될 때 광고를 만져야 하는지부터 가른다. 유입은 있는데 전환이 없을 때 타겟과 예산을 만지는 것이 이 판에서 가장 흔한 낭비다.

대기

아래 0단계부터 채운다

측정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어느 갈래로 가든 오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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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이 맞는가

진단은 유입 수와 전환 수 두 숫자로 갈린다. 그 숫자가 틀렸으면 정교한 오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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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과 성과

이 채널에서 지금까지 누적된 숫자를 넣는다. 최근 4주 기준을 권한다. 노출과 클릭을 따로 넣는 이유는 노출이 없는 것과 클릭이 없는 것이 다른 병이기 때문이다.

이 표본으로 말할 수 있는 실제 전환율의 범위 (90% 구간)

클릭 수를 넣으면 구간이 그려진다. 표본이 적을수록 구간이 넓다 — 넓은 구간은 "전환율이 나쁘다"가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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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판정에 따라 손대야 할 곳이 달라진다. 갈래가 다르면 같은 노력이 낭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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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계산기

모객 문제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 예산 대비 광고세트를 몇 개까지 나눠도 되는지 계산한다. 기준은 광고세트 하나당 주간 목표전환 50건이다.

광고세트세트당 주간 예산세트당 주간 전환판정

주간 예산과 목표 전환당 비용을 넣으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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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진단이 정확해지려면 매번 하나만 만지고 비교해야 한다. 무엇을 만졌는지 함께 남긴다.

보내기는 눌러야만 작동한다. 누르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가지 않고, 눌러도 도구의 기능은 달라지지 않는다. 보내는 것은 판정 갈래 · 클릭 수 · 전환 수 · 광고비 · 0단계 통과 여부뿐이다. 「이번에 만질 것」에 쓴 문장은 보내지 않는다 — 자유롭게 쓴 글에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섞이기 때문이다. 이름·이메일·주소·접속 기록은 받지 않는다. 모은 것은 다음 판의 근거로만 쓰고, 쓸 때는 몇 건을 모았는지 함께 적는다.